
알파타우가 최근 Oramed Pharmaceuticals의 계열사로부터 3,690만 달러(약 5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Oramed는 알파타우의 보통주 약 1,411만 주를 주당 2.612달러에 인수했으며, 조달된 자금은 연구개발, 제조 인프라 확장, 상업화 준비 등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Oramed와 3년간의 전략적 마케팅 제휴도 체결했습니다. Oramed는 앞으로 IR/PR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향후 투자자 관계 소통, 전략적 사업 자문, 자본시장 전문성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알파타우 이사회에 2명의 이사를 선임할 권리도 확보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알파타우는 미국 내 임상시험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상업화 준비 등 성장 모멘텀을 한층 강화할 전망입니다. 미국 내 4개 적응증 대상 임상시험, 다기관 제조설비 확장, 내부 장기 대상 임상 확대, 상업화 준비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