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바이오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프리갈리앵(Prix Galien) 코리아’가 오는 9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됩니다. 시상은 최우수 바이오, 의료기술, 제약제품, 디지털헬스, 스타트업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후보를 접수합니다. 미국 FDA 전 수장과 글로벌 제약사 CEO, 바이오 분야 석학들도 방한해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예정입니다.

요즈마그룹은 매경미디어,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며, 국내 혁신기업과 글로벌 제약·바이오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27회 세계지식포럼과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업계 리더 및 투자자들과 교류하고, 해외 사업개발과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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