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모빌리티가 21일부터 대한항공과 협력하여 장거리 노선 프리미엄 서비스 전략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9위권의 메가캐리어로 거듭난 만큼 글로벌 대형 항공사에 걸맞은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현행 프리미엄 에스코트 서비스는 출국과 환승 시에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쇼퍼 서비스는 입국 시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만 예약이 가능했던 현행 서비스와 달리 온라인으로도 예약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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