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모빌리티는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한 서울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4개월 이하 영아 한 명당 10만 원의 서울시 포인트를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이를 통해 양육자의 외출을 돕고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영아 양육 가정(부모·조부모 등 1인)이 ‘몽땅정보 만능키’ 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자치구의 심사를 거쳐 영아 1명당 연간 10만 원의 서울시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파파모빌리티는 카니발과 스타리아 차량을 운행하며 모든 차량에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아이소픽스(ISOFIX) 카시트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카시트는 전문 교육을 받은 크루가 직접 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