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2021년 7월 6일 뉴스룸을 통해 요즈마그룹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사실과 심각하게 다른 내용을 방송하였습니다. 

먼저, 보도의 줄거리와 그에 포함된 허위 내지 왜곡된 부분을 아래에 적시합니다.  

○  지난 3월 국민의 힘 박형준 당시 부산시장 후보는 이스라엘의 요즈마 그룹과 1조 2천억원의 펀드를 조성해서 500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  요즈마 그룹은 싱가포르와 홍콩 등에 있는 글로벌 그룹이라 했다.
○   요즈마 그룹을 추적해 보았다.
•  이스라엘 본사에 전화를 걸어 보니 ‘없는 번호’라고 나온다
•  이스라엘에 직접 찾아 가 보았더니 그 곳에는 요즈마가 없었다. 다른 사무실이었다
•  홍콩 사무실도 가 보았다. 그런데 그곳은 사무실 건물이 아닌 일반 아파트 였다.
○   1조 2천억원은 부산 시민이 돈이다. 기금이고 세금이다.  

이 중 요즈마에 관한 사항들은 시청자로 하여금 요즈마 그룹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간주하게 할 수밖에 없는 실로 심각한 성격의 것임이 명백 합니다.  이 보도들은 모두  허위 내지 심각한 왜곡 보도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 오류들이 실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분히 의도적인 것이었다고 간주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취재 과정에서 요즈마그룹코리아가 각 사항에 대한 사실을 분명하고 확실히 밝히고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요즈마그룹은 투자 회사 입니다.  ‘신뢰’와 ‘평판’은 투자회사에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런 식으로 주요 방송 매체가 당사를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묘사하는 허위 사실을 대중에게 널리 전파할 때, 그것은 당사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항구적으로 파괴함으로써 당사의 존재 자체를 본원적으로  위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입장문은 당사의 존재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자구책임을 먼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JTBC 보도 내용의 심각한  오류

허위 내지 왜곡 보도 1:
“이스라엘 내 요즈마그룹(본사), 간판이 달려있지만  다른 회사였다.  전화를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고 나온다”

사실관계:
–     JTBC에서 취재한 요즈마의 이스라엘 사무실 주소 및 전화번호는 현재 주소가 아니라 예전 주소와 전화번호였습니다.  
–     요즈마는 이에 대해 JTBC에 수 차례 설명했고, 아울러 정확한 현재 주소와 연락처 및 사진까지 별도로 제공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를 무시하고 예전 주소에 방문하고 황당한 허위 보도를 했던 것입니다. 
•  참고로 불과 몇 주 전인 지난 달 6월 23일, 요즈마그룹 에를리히 회장이 현재의 이스라엘 요즈마그룹 사무실에서 서울경제 신문과 화상 인터뷰를 한 바 있고 동 인터뷰에도 해당 인터뷰 장소가 요즈마의 사무실이라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  서울경제 인터뷰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1&aid=0003928746
 •  참고로 현재 요즈마그룹 패밀리오피스는 텔아비브 Ramat Gan, 즉 이스라엘 실리콘벨리 클러스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2 Ben Gurion way, BSR 1 building. Ramat Gan (Tel Aviv District), Israel

허위 내지 왜곡 보도 2:
“이스라엘 내 해당 건물 간판에 요즈마그룹이라 명기되어 있다.”

사실관계:
–     실제 보도된 화면에 제시된 간판을 번역해보면, ‘요즈마’가 아니라 전혀 다른 회사인 ‘알파야자뭇그룹’이었으며 보도에서는 ‘요즈마’ 회사 간판은 있는데 사무실은 없는 유령회사처럼 이를 의도적으로 조작 보도하였습니다.

허위 내지 왜곡 보도 3: 
“ JTBC 취재진이 찾았던 그 이스라엘 사무실 주소는 요즈마그룹 회장이 취재진에게 보낸 이-메일에 적혀 있는 주소였다”

사실관계:
–     이것 역시 JTBC가 사실관계를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보도한 것입니다. 
–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에를리히 회장이 지난 6월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위해 이 메일로 교신하면서, 과거에 요즈마그룹 사무실이 이스라엘의 오페르그룹(요즈마펀드의 최대 LP 출자기관)과 같은 건물에 있었음을 밝히면서, 그 주소까지 밝힌 적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JTBC 담당 피디가 이를 에를리히 회장이 요즈마의 현 주소라고 말 한 것으로 왜곡 보도한 것입니다.  한 마디로, JTBC보도는 요즈마의 회장까지 마치 기만극의 주인공의 한 사람인양 보도함으로써 요즈마 그룹 전체의 명예를 참으로 심각하게 훼손하였습니다. 

허위 내지 왜곡 보도 4:
“요즈마그룹의 홍콩 사무실은 사무용 건물이 아닌 일반 아파트더라”

사실관계:
–     그 전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     홍콩주소는 최초 요즈마 아시아 설립 당시 홍콩 법인설립을 맡았던 홍콩 법무사가 일단 편리한 주소를 기입했던 것입니다. (홍콩법 상 주거지도 얼마든지 법인의 주소지가 될 수 있고, 주소는 나중에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요즈마그룹 홍콩사무실은 지난 해 COVID19 상황과 날로 심각해지는 홍콩의 정치 상황으로 인하여 다른 많은 외국 투자회사들처럼 홍콩에서 철수하여 싱가포르로 이전하였습니다.
–     싱가포르 오피스는 싱가포르통화청(MAS, 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싱가포르의 중앙은행으로 금융기관에 대한 규제 및 감독 권한을 가진 기관)의 라이선스까지 정식으로 받고, 현재 운용역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한국 이외의 아시아지역 사업은 싱가포르 지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허위 내지 왜곡 보도 5: 
“요즈마그룹코리아에서 과거 근무했던 직원이 ‘요즈마그룹코리아에는 벤처 투자 노하우가 없다’고 했다

사실관계:
–     그것은 누구인지 밝히지 않은 익명의 한 직원의 말일 뿐입니다.
–     요즈마그룹의 에를리히 회장은 지난 8년간 간 1년에 2-3개월 가량 한국에 체류하면서, 요즈마그룹코리아의 사업을 자문하고 지휘해 왔습니다. 
-법인장을 비롯한 요즈마 임직원들은 수시로  사업 전략과 포트폴리오 구성 등에 관하여 에를리히 회장과 협의하고 조언과 코치를  받아 왔으므로, 요즈마그룹코리아는 벤처 투자의 노하우를 많이 알고 실행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허위 내지 왜곡 보도 6: 
요즈마는 부산시에서 1.2조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운용하려 했다

사실관계:
–     박형준 시장이 기획했던 부산시 1.2조원 글로벌 펀딩 계획을 지원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요즈마가 체결하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     그 1.2조원은 국비나 시비로 출연되는 자금이 아니라 민간에서 조성되는 자금입니다.
– 민간에서 조성되는 자본을 조달하기위해서는 투자 회사의 전문성과 처절한 노력이 필수조건입니다. 요즈마는 부산 시를 위해 민간에서 펀드를 조성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했을 뿐이었습니다. (부산시도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이를 수 차례 확인한 바 있습니다)
– 이를 ‘예산이 배정된다’는 식으로 보도함으로써, 요즈마가 큰 특혜라도 보는 듯이 보도한 것은 참으로 사실 관계의 전면적인 왜곡입니다 
(참고로, 현재, 요즈마는 위 글로벌 펀딩 참여 의사를 철회한 상황입니다). 

사태에 대한 가장 중요한 우려 사항

이번 이 사태는 대한민국 모든 기업, 특히 금융기관에게 심각한 우려를 자아 낼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들은 금융관련 기업에 대한 비판과 관련해서는 다른 분야에 대해서보다 훨씬 더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그것은 상식입니다.  왜냐하면 금융기관에게는 ‘시민으로부터 받는 신뢰’가 바로 핵심적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금융 기관에 대한 비판과 고발에는 보통 모두가 인정하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피해’가 발생했다는 조건입니다. 그것이 시민이던, 타 기업이든, 국가기관이든, 국가경제든, 어떤 특정 당사자에게 구체적 피해가 발생했을 때 비로소 그 금융 기관에 대한 비판과 고발은 정당화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이 사태에 있어, 아직까지 부산시 벤처펀드와 관련하여 그 어느 곳에도, 그 누구에게도 어떤 형태의 손해나 손실, 즉,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 마디로, 사실상 어떠한 피해자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위한’ 벤처 프로젝트가 시도 되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 그리고 그것에 협조를 약속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 한 금융 기업을 조준하여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몰아 갔다는 점은 참으로 부당하고 불공정하며 또 불법적인 행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도  상당 부분  허위 사실에 기반 했다는 사실은 참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참고로,요즈마그룹코리아는 위 취재가 상당 부분, 모 정치 분야 유튜버 방송이 제기했던 근거없는 주장 및 의혹들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사실에 주목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보도의 진정한 의도에 대한 의혹도 받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요즈마그룹코리아의 향후 대응

결론적으로, 이번 JTBC 방송은 사실상 일반 시민들에게 요즈마그룹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인식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요즈마그룹의 가장 중요한 가치와 자산인 ‘신뢰’와 ‘평판’이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타격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이번 이 JTBC의 부당한 보도에 대한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언론 중재신청은 물론, 담당 PD와 책임자들에게 모든 민형사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다시는 이런 식으로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언론의 횡포가  일어 나지  않도록 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요즈마그룹코리아

첨부 자료

배경 설명

요즈마는 어떻게 시작되어  어떤 길을 걸어 왔는가? 

이스라엘의 요즈마펀드는 1993년,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이스라엘 수석과학관(장관급)의 주도로 창립되어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출자 받은1억 달러와 해외에서 출자 받은 1.65억 달러를 합하여 만든 글로벌 모태펀드입니다. 에를리히 회장은 설립 후 기술인큐베이터라는 기구를 고안하여 전국적으로 24개 기술인큐베이터를 설립, 운영하면서 이스라엘 대학교와 출연연구소의 기술을 기술사업화 하여 창업벤처와 연계하는 일을 추진했습니다. 이 노력은  거대한 성공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 거대한 벤처 붐이 불었고  오늘까지 20개 넘는 벤처를 미국의 나스닥에 상장 시켰습니다 (미국, 중국에 이어 3위). 자연히, 먼 중동에 있는 조그만 나라 이스라엘의 신생 요즈마 펀드가 세계 글로벌 벤처 캐피탈들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현재 요즈마 펀드는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유지되고 있나?

1993년 모태펀드로 시작된 요즈마 펀드는  1998년 에를리히 회장과 주요투자자가 정부지분을 매입함으로써 민영화되었습니다.  2014년 수많은 성공한 벤처 펀드들의 모델을 따라 소위 FAMILY OFFICE (고유자산투자법인)로 전환되었습니다. 

 ‘패밀리 오피스’란?

패밀리 오피스는 비공개 투자회사입니다.  즉, 벤처 펀드의 오너들이 성공적인 운영으로  펀드에  축적된 자산을 자기 자본화 하여 자유롭게 투자하고, 전체 투자 수익을 가져 갑니다.  전체가 자기 자본이기 때문에 자연히 일반 펀드들에게 요구되는 투자금 모금, 공시 의무, 투자금 관리 등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따라서, 일반펀드에게는 필수 요건인 공개된 웹사이트나 투자자를 모집, 관리하는 인원, 기구 등이 필요치 않습니다. 요즈마의 에를리히 회장은 바로 그런 패밀리 오피스를 소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즈마그룹이 한국에 진출하게 된 계기는?

주지하시는 대로, 이스라엘은 세계적인 창업국가입니다. 그러나 인구 9백만명의 작은 내수시장 때문에 제조기술과 기반이 부족하여 이스라엘 기술 벤처의 대다수는 그 기술로 제조 사업을 하기 보다 글로벌 기업에 인수합병이 되는 것이 일반적 현상입니다. 

탁월한 경영자이며 경세가인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은 이러한 이스라엘의 약점을 타개하기 위한 하나의 획기적인 발상을 하게 됩니다. 즉, 이스라엘과 한국 기업간의 전략적 제휴라는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 이스라엘 기술 벤처들이 한국의 유능한 제조기업들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한다면 그것은 거대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먼저  이스라엘과 한국 간에 상호 이해와 유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 바로 이스라엘에서 위대하게 성공한 벤처 산업 육성 모델을 한국에서 재현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통해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와 호의가 깊어 지면 그것은 자연히 한국-이스라엘 기업 간의 전략적 제휴와 협업으로 연결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2015년 설립된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에를리히 회장의 비전 대로 우선 그 첫 단계로  이스라엘식 벤처 생태계를 한국에서 구축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여러 지방자치단체, 대학들과 다양한 MOU를 맺으면서 각 지역의 벤처지원 기구들과의 네트워크를 만들었고, 매년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요즈마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진행해 오는 등 한마디로 한-이스라엘 협력 모델에 맞는 벤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요즈마그룹코리아의 성과는?

한국에서 이스라엘을 알리고 이스라엘의 벤처 산업을 알리고 그 모델을 따라 해야 한다고 사람을 설득하는 일은 절대 녹록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최대한 많은 대학, 많은 지방자치 단체를 방문하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그 나라의 신화적으로 성공한 벤처 산업, 한국과의 유사성, 한국의 가능성등을 이야기하며 수많은 MOU들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소위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이라는 한국의 기업인, 임원들의 이스라엘 견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장들 및 민관사절단이 이스라엘 요즈마 본사를 방문해 이스라엘식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진출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 양국 간의 이해가 충분히 높아 졌다고 생각되자 본격적으로 기업간의 투자, 협업을 연결하는 단계로 들어 갔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작년에 성사된 이스라엘의 나녹스 사(NANOX) 사에 대한 투자입니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세계최초의 디지털 X-ray AI 회사인 나녹스(Nano-X Imaging)에 SK 텔레콤, 후지필름, 폭스콘과 함께 투자하였고 나녹스는 2020년 8월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였습니다.

나녹스도 이 과정을 통해 에를리히 회장의 ‘한-이스라엘 간 전략 제휴’ 라는 비전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는 곧  나녹스 제품을 한국에서 생산하는 결정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동 사는 440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경기도에 공장과 연구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지금 한국과 이스라엘의 수 많은 기업들에게 설명되고 있으며 양국의기업들로부터 대단한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협력 모델이 속속 이어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스라엘의 거대한 기술 보고와이즈만 연구소 한국 기업간의 협업 모델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지금 이스라엘 기술 보고의 문을 한국 기업들에게 활짝 열고 있습니다. 바로 와이즈만 연구소 입니다.  연간 기술이전 로열티 만으로 전 세계로부터 1년에 무려 42조원의 파생매출을 올리고 있는 세계적인 연구소입니다. 이미 한국 기업들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국-이스라엘 역사상 최초로 한국의 바이오 벤처인 바이오 리더스에 와이즈만 P53 항암기술을 이전하여 현재 임상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28497

–       와이즈만 연구소의 핵심 AI 기술벤처인 울트라사이트(구 온사이트매디컬)에 New York University 와 공동투자하고 한국의 우수한 초음파기기 제조 벤처와 연결하여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5087700003?input=1195m  

기타 투자 활동

그 외에도 요즈마그룹코리아는 다음 기업들에 투자 하고 있습니다

–       SCM생명과학–  신테카 바이오 – 웰마커바이오 – 파파 모빌리티  – 씨케이 리제온(구 씨케이바이오텍)  – 유니셀렙 – 인그래디언트(구 재이랩스) – 스토어닷 – 토도스메디컬 -에어로베이션 등. 

요즈마그룹코리아의  Next Step:  글로벌 유대인 비지니스 네트워크와 한국 기업인들의 연결

요즈마그룹코리아가 현재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프로젝트는 바로 글로벌 유대인 비지니스 네트워크와 한국 기업인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주지하시는 대로,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는 유대인 비지니스 네트워크가 형성 되어 있고 이들 네트워크들이 뭉쳐서 세계 네트워크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협의회, 영어로 AIPAC(American 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 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한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을 막론하고 대통령 후보가 된 사람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곳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이들 회원들 간의 끈끈한 유대와 의리는 널리 알려 져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한국인과 유대인 간에는 유사한 점이 매우 많다고들 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두 나라가 다 매우 ‘가치 중심적인 나라’라는 점에서 문화적으로 매우 비슷하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또한 한국의 경의적인 경제 발전에 대해 깊은 존경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한국 기업인들과 이들 유대인 기업인 들 간에 조직적인 유대와 연대 관계가 수립될 수 있다면, 그것은 양국에 엄청난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바로 이런 유대와 연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입장과 상황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 모든 유대인들로부터 절대적인 존경을 받고 있는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의 존재는 그 목적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가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한국이라는 나라의 거대한 잠재력을 인지하고, 세계의 수많은 나라 중 유독 한국에 자신의 모든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총 동원하여 힘을 쏟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다른 나라의 유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도록 만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회장님의 이력

  • 학력: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화학 B.Sc. 및 M.Sc.와 MBA 취득

  • 이스라엘 산업통상부, 수석 과학관 (Chief Scientist of Israel’s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1984 – 1992)
    8년간 장관급에 해당하는 수석 과학관으로 재직하며 연간 2억 달러의 예산을 지휘했으며 주로 첨단 기술 기업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담당. 에를리히 회장은 전 세계 연구 기관 및 대학과의 기업 컨소시엄을 설립하여 장기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협력을 촉진하는 Generic Technology 프로그램을 개시함. 이후 기술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이스라엘 전역에 24개의 인큐베이션 센터를 설립. 또한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등 여러 국가의 산업 및 기술 R&D 협력 계약을 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
  • 이스라엘 벤처협회(The Israel Venture Association) 초대 회장 (1996 – 2002)
    이스라엘 벤처 협회(IVA)는 이스라엘의 첨단 기술 및 벤처 캐피탈 활동의 광범위한 발전을 촉진하고자 1996년에 설립됨
  • 이스라엘 국가연구개발위원회 부의장 (The National Research & Development Council of Israel) Deputy Chairman (2008-2010)
  • BIRD (Binational Industrial Research & Development Foundation) 이스라엘-미국 산업연구개발 프로그램, 집행위원회 회장(Chairman, Executive Committee)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가 1977년 이스라엘 민간 기술산업 간 상호협력을 위해 설립한 재단. 미국과 이스라엘 기업 간 연계 서비스는 물론 프로젝트 개발 및 제품 상용화 비용의 최대 50% 자금도 지원. 본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위치]
  • 하다사의 기술사업화 추진 기업 하다싯 (Hadassah’s commercialization company – Hadassit) 디렉터
    [하다사병원(Hadassah Medical Center)의 최첨단 기술연구를 시장성 있는 의료 기술로 사업화하는 기업]
  • TRDF (Technion Research and Development Co. Ltd) 디렉터
    [테크니온 교수진과 TRDF에서 수행된 연구 활동, 과학 실험 및 기술 분석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프레임워크 역할을 함]
  • MATIMOP 의장
    [MATIMOP는 이스라엘의 산업 R&D 촉진을 위한 비영리 정부 기관]
  • Can-Fite BioPharma Ltd. Professional (전)
    [자가면역염증, 종양학, 안과 질환 치료에 사용할 구강 바이오분자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회사. 건선, 류머티스 관절염, 녹내장, 유염, 크론병, 골수염, C형 간염, 간암 등의 치료제를 제공. Can-Fite BioParma는 1994년 Pnina Fishman과 Ilan Cohn가 설립했고 이스라엘 Petach Tikva에 위치]
  • Dead Sea Works Ltd. 디렉터
    [염화칼륨을 포함한 칼륨 제품을 생산 및 공급. 1929년 모셰 노보메이스키 (Moshe Novomeysky)가 설립, 본사는 이스라엘의 Beer Sheva에 위치]
  • 이스라엘 정유 (Israel Oil Refineries) 디렉터
    [현 BAZAN Group, 이스라엘 Haifa Bay에 위치한 이스라엘 최대 규모의 정유 및 석유화학 기업]
  • MedSim Ltd. Member, Board of Directors
    [의료 훈련 및 평가를 위한 초음파 시뮬레이터를 개발. 의료 기술 개발, 보존 및 평가의 아웃소싱 수요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 이스라엘 Kfar Sava에 위치]
  • RVC(the Russian Venture Capital Company) 이사회 멤버 (5년간 재임)
    [10억달러 규모의 러시아 국영 벤처캐피털 펀드]
  • Eureka 재무위원장
    [국제 R&D 및 혁신 관련 국제협력을 위한 세계 45개국의 공공 네트워크]
  • 러시아 스콜코보 재단 내 벤처자문단 의장,
    [모스크바 외곽의 과학기술단지로, 경제구조 개선을 위해 정부주도로 조성됨]
  • 포르투갈 은행(Caixa Capital), 캐나다은행(BDC), EEC, 세계은행, 서울시 국제경제자문단(SIBAC) 자문위원
  • 뉴질랜드, 한국, 캐나다, 포르투갈, 그리스 등 여러 정부에 컨설팅 자문
  • 요즈마그룹 포트폴리오 중 다수 기업의 이사로 활동

* 참고기사: <이스라엘 벤처캐피털의 아버지, 이갈 에를리히> 이스라엘 인터뷰
https://blogs.timesofisrael.com/the-father-of-israeli-venture-capital-interview-with-yigal-erl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