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설립된 두나무는 소셜 트레이딩 기반 주식 플랫폼인 ‘증권플러스’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비트는 2022년 4월 트래블룰 전면 도입 이후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 기준 시장 점유율 86.2%를 기록하며 국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2년 디지털 자산, 증권, 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NFT와 메타버스 등 신성장 분야에 대한 도전과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