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Transfer

WHAT WE DO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세계적 권위의 와이즈만연구소의 기술지주회사 YEDA의 한국 대상 기술이전, 사업화에 대한 대행권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양국간 기술사업화 협력플랫폼을 구축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발굴하고 대상기업의 사업영역을 파악, 와이즈만 기술과 Matching하고, 기술이전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가 그룹을 통해 기술가치평가, 기술마케팅, 후속 R&D 연계 등을 지원합니다.

Weizmann Institute of Science

와이즈만 연구소

이스라엘 초대 대통령이자 화학자인 하임 와이즈만이 1934년 설립. 독일 막스프랑크 연구소,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와 함께 세계 3대 기초과학연구소. 약 3,800명의 연구원, 교수들이 생물, 화학, 생화학, 수학·컴퓨터과학, 물리 등의 기초과학 분야를 집중 연구하며 연평균 70여 건의 특허기술 출원, 그 중 25%가 기술이전 사업화로 이어짐. 연구소 기술 제품화로 발생되는 파생매출은 연 300억 달러 이상

YEDA Technology Transfer

YEDA

와이즈만연구소의 기술지주사 YEDA는 글로벌 기업들과 블록버스터급 바이오 및 기초과학기술 이전사업 레퍼런스 다수 보유

Copaxone

다발성 경화증 신약개발  → TEVA 기술이전

Exelon

알츠하이머 신약개발  → Norvatis 기술이전

Rebif

다발성 경화증 신약개발  → Merck 기술이전

NDS Ltd.,

텔레비전 셋톱박스용 스마트카드 기술  → Cisco 매입

Erbitux

표적항암제 신약개발  → Merck 기술이전

Coloright

미용 위한 광학기반기술로 모발 색 큐레이팅 서비스 제공  → 로레알그룹 인수

Stories

바이오리더스
2019년 바이오 컨퍼런스에서 바이오리더스-와이즈만연구소 간 P53 유전자를 활용한 항암치료제 기술이전 업무협약(MOU)을 체결
  • 동사가 투자한 바이오신약 벤처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암과 관련 있는 기술 및 제품은 모두 자궁경부전암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고 YEDA의 기술 중 p53치료와 관련된 원천기술의 이전을 추진함
  • 바이오리더스는 퀸트리젠 JV를 통해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다수의 다른 암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음. 또한 이스라엘 네트워크를 통한 인적 물적 교류로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예. 글로벌 제약사인 TEVA 전문의, CEO로 영입) 향후 글로벌제약사로의 M&A나 NASDAQ 상장 가능성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