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기술을 선도하는 WSC Sports가 서울 오피스를 공식 개설하고, 오성택 신임 한국 사업 책임자를 선임하며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스포츠 미디어 생태계와의 협업을 더욱 확장하려는 WSC Sports의 전략적 행보의 일환입니다.

WSC Sports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스포츠 경기 영상에서 맞춤형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자동 생성·배포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ESPN, NBA, 라리가 등 전 세계 530개 이상의 스포츠 조직이 해당 기술을 활용 중입니다. 한국 팬들 역시 이미 이 기술로 제작된 콘텐츠를 수백만 회 이상 시청한 바 있으며, WSC Sports는 이러한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 방송사, 리그, OTT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신임 오성택 한국 사업 책임자는 타불라 코리아(Taboola Korea), 2018 평창올림픽 등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WSC Sports의 한국 내 성장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요즈마캠퍼스는 WSC Sports의 한국 PR업무를 돕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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