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업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갈리앵(Prix Galien)이 56년 만에 한국에 상륙했다. 첫 시상부터 제약·바이오와 의료기술, 디지털헬스,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 후보작들이 몰리며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줬다.
프리갈리앵은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제약·바이오 분야 글로벌 혁신상이다. 인류 건강에 기여한 혁신적인 의약품과 의료기술을 역사로 남기고, 이를 개발한 연구자들의 성과를 기리면서 혁신상의 상징이 됐다. 현재 15개국에서 시상하고 있으며 각국 수상작 가운데 2년에 한 번 미국 뉴욕에서 전체 대상을 선정한다.
링크 에서 기사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