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마가 공동주최한 ‘제1회 프리갈리앵 코리아’ 시상식이 2026년 9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약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갈리앵의 아시아 첫 시상식에서 유한양행·오스코텍을 비롯한 국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들이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자세한 수상 소식은 매일경제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원문 기사 읽기